학과활동소식

벚꽃과 함께한 4월의 새마을 교내 환경정화활동

2018.04.10 206 0 21421620

 

벚꽃과 함께한 4월의 새마을 교내 환경정화활동

2018년 4월 2일

KakaoTalk_20180410_093912526▲ 4월 새마을 교내 환경정화활동 단체사진

  벚꽃이 만개한 지난 2일, 이른 시간부터 법정관은 새마을 교내 환경정화활동을 위해 모인 학생들로 북적였다. 매 월 첫째날 진행하는 새마을 교내 환경정화활동은 학생들의 근면, 자조, 협동 정신과 나눔, 봉사, 창조의 새마을 정신을 함양할 뿐만 아니라, 새마을국제개발학과의 교수님과 재학생간의 소통을 통한 유대감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다. 

  이번 새마을 교내 환경정화활동은 법정관 주변과 벚꽃놀이 장소를 중심으로 진행했다. 특히 중앙도서관 앞 공원은 주말동안 지역 주민과 외부인의 방문으로 많은 쓰레기들이 방치되어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방치된 쓰레기 중에는 담배꽁초와 벚꽃놀이를 즐기러 온 사람들이 두고 간 일회용 커피 컵들이 있었다.

  이 날 새마을 교내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한 새마을 국제개발학과 51명의 학생들은 쌀쌀한 새벽 공기를 맞으며 쓰레기를 주웠다. 지저분한 쓰레기들에 눈살을 찌푸릴 수 있었지만 학생들은 개의치 않고 쓰레기를 주웠다. 또한 이날 활동에는 PSPS학생들도 함께 참여하여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주인의식을 고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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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쓰레기를 줍고있는 학생들

  이번 새마을 교내 환경정화활동은 새마을국제개발학과 학생 최외출 교수님, 이정주 교수님, 타드 터 휸 교수님과 김보영 교수님이 함께 진행해주셨으며, 청소가 끝난 후에는 법정관 123에 모여 학과장님의 말씀과 오는 13일까지 진행하는 경진대회에 대한 심사방법을 안내해주는 시간을 가졌다. 

  새마을 교내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한 새마을국제개발학과 강은수 학생은 “우리나라가 경제성장 수준에 비해서 문화수준과 의식은 부족하다고 느꼈으며, 모든 사람들이 환경과 쓰레기에 대한 책임감을 느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국제개발학과 새마을 교내 환경정화활동은 2015년 9월부터 현재까지 실시하고 있는 대표적인 프로그램 중 하나이다.

 

지구촌상생홍보단

김민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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