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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 칼럼] 세계로 뻗는 ‘새마을 정신’

2019.10.31 36 0 지구촌상생인재양성사업단

[천자 칼럼] 세계로 뻗는 '새마을 정신'

[한국경제] 2019-10-30 고두현 논설위원

[천자 칼럼] 세계로 뻗는 '새마을 정신'

아프리카의 나이지리아에서 어제 새마을연수센터 개소식이 열렸다. 이 행사는 “식량자급을 위해 한국의 새마을운동을 전수해 달라”는 아프리카 최대 기업 단코테그룹의 요청에 따라 이뤄졌다. 올해 초 아프리카 토고에서는 대통령과 정부 고위 인사, 주요 부족장들이 “새마을운동과 영농기술을 가르쳐 줘서 감사하다”며 한국 대표단을 국가원수급으로 환대했다.


온두라스 등 중남미에서도 “잘사는 비결을 가르쳐 달라”는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 필리핀의 엔더런대학에는 ‘새마을 경제개발학과’가 개설됐다. 캄보디아와 인도네시아, 잠비아 대학에도 새마을학과 신설이 추진되고 있다.


최근 새마을운동의 해외 진출이 부쩍 늘었다. 지난달까지 새마을운동이 보급된 나라는 90개국이 넘는다. 새마을운동중앙회가 각국에서 선발하는 ‘지구촌 새마을 협력관’의 인기도 치솟고 있다. 새마을운동을 배우러 한국으로 오는 외국인들도 늘고 있다.

출처 : https://www.hankyung.com/opinion/article/2019103027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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