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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리 특집] 시작은 언제나 설렘의 연속이다, 2016년도 IDEA의 오리엔테이션!-지구촌상생홍보단 허동화기자

2016.03.22 211 0 윤정영

[동아리 특집] 시작은 언제나 설렘의 연속이다, 2016년도 IDEA의 오리엔테이션!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동아리 소개 및 앞으로의 방향 논의

2016년 3월 10일

IDEA는 International Development Expert Association의 약자이며 이정주 교수님의 지도 아래 2014년 11월에 신설되었다. 이는 학생들이 국제개발 전문가로서 갖추어야 할 자격요건과 전문적 지식, 어학 능력을 향상하는 데에 목적을 두었으며 2016년 3월 기준으로 총 16명의 학생이 활동 중이다.

3월 10일 목요일 저녁 6시부터 진행되었던 IDEA(국제개발협력 전문 동아리)의 오리엔테이션은 처음에는 어색한 분위기로 시작하였지만 점점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다. 먼저 IDEA의 회장인 심재영 학생(10학번)은 자신의 소개와 함께 동아리 소개를 진행하였다. 그다음,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한 신입 및 기존 회원들의 소개가 이루어진 후, 앞으로 동아리를 어떤 식으로 진행할 지와 주기적으로 만나 어떤 활동을 할 것인지에 대해 논의하였다.

심재영

▲오리엔테이션 소개 진행 중인 심재영 학생

숙연

▲신문 스크랩 방법에 대해 설명중인 김숙연 학생

이어서 IDEA의 부회장인 김숙연 학생(13학번)이 발표한 신문 스크랩 활동은 주기적으로 트렌드에 민감하고 다양한 시각으로 접근해야 하는 국제개발 분야에서 갖춰야 할 기본 요소들인 시사상식, 세계의 이슈에 대한 지속적 관심, 논리적·비판적 사고와 의사소통 기술을 위해 이번 학기부터 시작하게 되었다고 소개하였다. 이는 중간고사 기간인 4월과 기말고사 기간, 6월을 제외하여 6번을 만나서 진행되며 팀을 나누어 팀별 주제선정 후 경제, 사회, 환경 등 관심분야의 기사를 스크랩 하여 모르는 용어 및 개념을 정리 한 후에 요약과 정리, 다른 학생들에게 브리핑 하고 전체 토론, 토의를 진행하는 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학생 자신이 다른 학생들에게 설명할 수 있도록 기사에 대한 이해력이 필요하며 선택한 기사와 관련된 다른 기사들이나 정보를 수집해 내용을 보충할 수 있는 자세가 요구되는 활동이라 할 수 있다.

이 외에 2016년 1학기 활동 계획 중에는 개인역량 강화를 위한 스터디도 포함될 계획이다. 예를 들면, ODA 자격증을 공부하고 싶은 학생들은 함께 팀을 이루어 같이 공부하는 활동이 있다.

약 1시간의 오리엔테이션이 끝난 후, 새로운 동아리 학우들과 기존의 학우들이 친목을 다지기 위해 회식을 하였다. 시작은 언제나 그렇듯 두근거리고 설레듯, 앞으로 IDEA 동아리 학생들이 활동하면서 즐겁고 설레기를 바라며 열심히 활동함으로써 자기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되고 앞으로 다양한 경험을 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

 

IDEA 회장(심재영, 10학번) 동아리 소개 영상 ☜ 링크

 

지구촌상생홍보단 허동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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