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과활동소식

[학생국제활동수기] 나는 MAKAME(마카메)이다 05학번 조영환

2014.08.13 608 1 지구촌상생인재양성사업단

“나는 MAKAME(마카메)이다”

05학번 조영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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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아프리카 탄자니아라는 나라는 나에게 아주 생소한 나라였다. 하지만 탄자니아는 그 유명한 킬리만자로산과 야생 동물의 천국 세렝게티국립공원과 유럽인들에게 인기 있는 잔지바르섬이 있는 멋진 나라였다. 이런 탄자니아에 새마을 운동을 전파 하고 있는 점에 대한 놀라움과 새마을 운동을 통해 아프리카에 아주 큰 도움이 되겠구나, 내가 학교에서 배운 점들로 탄자니아 사람들에게 힘이 되고 싶다는 막연한 기대감을 안고 탄자니아로 왔다.

현지에서 나의 이름은 MAKAME(마카메)이다.1년 2개월간 난 마카메로 이곳 탄자니아에서 지내왔다. 나는 현지에서 가축 사업과 새마을 조직 교육을 담당 하였다. 가축 사업은 양계사업과 소 분양 사업을 통한 소득 증대 사업으로 수입금을 통한 새마을 기금을 마련하여 마을의 발전에 기여 할 수 있고, 새마을 조직 교육은 학교에서 배운 우리 전공분야를 통해 마을의 새마을 조직을 육성하고 마을 주민들을 교육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이곳에서 한국에서는 경험 할 수 없었던 양계 사업과 소 분양 사업을 통해 처음으로 가축에 대해 알 수 있는 계기와 신축 양계장 공사를 통해 건물을 건설해보면서 또 다른 경험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새마을 조직 교육은 학교에서 지금 까지 배운 점들을 통해 지역 개발과 복지 향상을 위한 방법을 마을 주민들에게 교육하고 대한민국 새마을 운동홍보영상 제작하여 마을 주민에게 좀 더 쉽게 한국의 새마을 운동을 알리는 계기와 마을 주민들에게 우리도 할 수 있다는 마음가짐을 심어 줄 수 있는 기회였다.

탄자니아에서의 1년 2개월간 나는 많은 경험과 여러 많은 것을 보고 느끼면서, 내 인생에 있어 정말 값진 시간을 보낼 수 있어 행복했다. 마을 주민들의 항상 HAKUNA MATATA(문제없어) 정신이 처음에는 이상하다고 생각 하였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마을주민들은 항상 문제 없이 행복한 모습이라서 부러웠고, 이슬람 종교(잔지바르섬의 약 98%는 무슬림)에 대한 편견과 오해를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계기였다.

우리 전공자들에게 있어 학교에서 배운 점들을 새마을 운동을 통해 개발도상국에 전파 할 수 있는 기회를 잡을 수 있어 엄청난 행운이었다고 생각하고, 언제든지 누구나 원한다면 인생에 있어 멋진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학과에서 항상 제공하고 있으며, 학과에서도 지속적으로 학우들에게 좋은 기회를 제공 할 것이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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