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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뉴스] 직장공장 새마을운동 대구시협의회, 농촌봉사활동 실시

2017.09.05 77 0 신요한

       직장공장 새마을운동 대구시협의회,                        농촌봉사활동 실시

2017-08-26 [국제뉴스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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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학교 새마을국제개발학과 재학생 황정무(16학번, 대구광역시Y_SMU회장)과 손은주, 윤정민, 이효빈, 장청원학생이 직장공장 새마을운동 대구시혐의회와 함께 문경지역에서 농촌봉사활동에 참여하였다. 다음은 활동 전반에 대핸 국제뉴스 백운용기자의 기사이다.

대구=국제뉴스) 백운용 기자 = 직장공장새마을운동대구광역시협의회(회장 최상식)와 대구Y-SMU대학생포럼 (회장 황정무) 회원 62명은 8월25일부터 26일까지 문경시 산북면 김용리와 거산리에서 어르신과 주민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이미용 및 네일아트 재능기부 봉사와 어울림 한마당, 땅콩수확, 사과봉지 벗기기 등 차세대 지도자와 함께하는 농촌체험봉사활동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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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활동은 농촌의 고령화 등으로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사과봉지 벗기기 및 땅콩수확의 일손돕기를 비롯해 마을주민 40여명을 대상으로 오무선 뷰티아카데미(대표 오무선)에서 이미용.네일아트 재능기부 봉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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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한국여성벤처협회 대구경북지회(회장 김미경) 회원들이 함께 하면서 문경큰사람마을체험장에서 주민들과 저녁식사를 대접해 드리고 어울림 한마당을 갖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현장을 방문한 권기섭 문경부시장은 알찬 봉사활동을 펼친 대구 직장새마을회원과 대구 Y-SMU대학생 포럼 회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끝까지 주민들과 소통하면서 흥겨운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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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를 주관한 최상식 회장은 ‘차세대 지도자인 청년 대학생들에게 농촌을 이해해 도농상생의 이치를 깨닫게 하고 건강한 사회인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멘토로서 지도하고 도시와 농촌이 통합의 가치로 이어지는데 직장 새마을운동이 앞장서겠’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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