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과의 역사

2015년부터 지역및복지행정학과가
새마을국제개발학과로 거듭 태어납니다.

기존의 지역개발, 복지행정 영역에 새마을국제개발이라는 새로운 영역customwriting writers을 결합하여 글로벌시장에서 활약할 인재를 키워냅니다. 새마을국제개발학과는 교육부의 대학특성화사업의 지원 분야로 선정되어 연간 8억원의 대규모 지원을 받게 되었으며 이에 따라 학생들에게 해외연수, 해외봉사활동, 글로벌상생장학금 등 다양한 전폭적인 지원을 했습니다 .

새마을국제개발학과에서 공부하면 KOICA, 수출입은행, KOTRA 등 해외원조 유관기관과 국제기구, 국제개발NGO기관, 국제사회복지기관 그리고 해외진출 민간기업 등에 취업할 수 있습니다. 당연히 전통적인 지역개발 및 복지 분야인 감정평가사, 도시계획기사,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취득하여 공무원, 정부투자기관, 감정평가기관, 복지기관, 기업체 등에 취업할 수도 있습니다.

1976 지역사회개발학과로 설립

 

  • 1기에서 4기까지는 특별전형으로 입학하여 재학 전학년간 등록금 전액을 장학금(새마을장학금)으로 지급 받았으며, 졸업 후에는 7급 공무원으로 특별채용
1987 지역개발학과로 개칭하여 현재 정치행정대학 소속
1999 야간강좌에 지역개발학과 설립
2007 지역 및 복지행정학으로 명칭변경 되어 사회복지전공 결합
2015 새마을국제개발학과로 개칭

고윤환 (현)문경시장 (제24회 행정고시 합격), 박의식 (현)경상북도청 보건복지국장, 신준호 (현)보건복지부 창조행정담당관, 김상동 (현)예천부군수를 비롯해 중앙 및 지방정부의 가장 많은 공무원을 배출한 학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강동필 감정평가사, 김정근 손해사정사, 심성보 변호사, 임희수 공인노무사 등 전문직 종사자, 모교 교수로 재직 중인 최외출, 이양수, 이정주, 이미숙 교수와 금강대학 고수현 교수 등 학계 종사자, 윤칠석 경북테크노파크 정책기획단 단장, 이관률 충남발hydraulic press juicer전연구원 박사 등 연구직 종사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졸업생들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제 영남대학교를 대표하는 글로벌 인재 양성 학과로서 한국의 발전과 복지의 경험을 세계에 전파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