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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인재대학 국제개발새마을학과 | 2025년 5월 30일] 국제개발새마을학과는 지난 5월 30일(목), ‘선배와 함께하는 취업 한마당’ 특강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5학년도 1학기 전공 맞춤형 명사 토크 콘서트의 일환으로, 재학생들의 실질적인 취업역량 강화를 목표로 기획되었다. 이번 특강에는연구원, 사회복지기관, 국제개발 공공기관, 대학교 교직원, 군인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학과 졸업생 6명이 초청되어, 각자의 진로 여정과 취업 노하우를 진솔하게 공유했다. 특히 △직무별 업무 특성 △채용 과정과 준비 전략 △현장 경험과 애로사항 등 현실적인 조언들이 이어져 재학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행사 후반에는 직무별 소그룹 멘토링이 진행되어, 학생들은 선배들과 직접 소통하며 이력서 작성, 자기소개서 첨삭, 면접 팁 등 취업 준비에 대한 실질적인 조언을 들을 수 있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과 졸업생 간 네트워킹 활성화, 그리고 취업 준비 과정에 대한 정보 격차 해소를 목적으로 운영되었다. 앞으로도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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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 선배 특강, 진로의 나침반이 되다 2025년 3월 28일(금), 국제개발새마을학과는 신입생을 대상으로 한 오리엔테이션 프로그램 『호기로운 학과생활』을 사회과학관 228호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총 60명이 참여했으며, 학생 52명과 교수진, 교직원, 졸업생 등 학과 구성원이 함께해 풍성한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프로그램의 가장 큰 하이라이트는 '졸업 선배 특강'이었다. KOICA(한국국제협력단)와 대구광역시사회복지사협의회에서 활약 중인 두 명의 졸업생이 초청돼, 실무 중심의 진로 이야기를 풀어냈다. 단순한 진학·취업 정보 제공을 넘어서, 학과에서의 배움이 실제 현장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에 대한 생생한 사례가 소개됐다. 선배들은 취업 준비 과정과 실무 환경, 조직 문화까지 솔직하게 공유하며, 학생들의 높은 몰입을 이끌어냈다. 특히 현장의 장단점, 업무의 보람, 예상치 못한 어려움 등 현실적인 조언이 이어지며 신입생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학교에서 배운 이론이 어떻게 정책으로, 프로그램으로 연결되는지 체감하게 됐어요.” “사회복지와 국제개발이 현장에서 어떻게 교차하는지를 들으며 진로에 대한 고민이 정리됐어요.” 현장에 있던 신입생들은 이렇게 입을 모았다. 선배 특강 외에도 학과 교육과정, 졸업요건, 전공심화 및 글로벌 프로그램 소개 등도 진행됐다. 각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한 재학생들이 활동 후기를 전하면서 신입생들의 실질적인 궁금증을 해소하는 데 기여했다. 이번 『호기로운 학과생활』은 신입생들에게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선배들의 길을 따라 자신의 진로를 구체화하는 나침반 같은 기회가 되었으며, 높은 참여율과 만족도를 보이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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